식당이나 카페처럼 마케팅을 어려워하시는 자영업자 사장님들을 돕는 일을 시작하신 Morie님을 만나 뵈었어요. 내 콘텐츠를 쌓아 영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네이버 블로그는 알고리즘이 자주 바뀌고 오래 운영한 블로그가 유리하다 보니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구글 SEO로 접근해보자는 생각이 드셨다고 해요.
SEO 공부는 해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 적용해서 콘텐츠를 만들어본 건 이번 챌린지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예전에 배웠던 SEO는 너무 테크니컬한 이야기가 많아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에는 헨리가 실제로 블로그를 어떻게 성장시켰는지 케이스로 보여주니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참여할 수 있었다고 해요. 매일 인증하게 만드는 관리 방식과, 열심히 하는 동기들 사이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는 긴장감을 주는 킥아웃 제도도 큰 동력이 됐다고 합니다.
지금은 가게가 지속적으로 매출을 낼 수 있도록 네이버 플레이스를 기본으로 구글, 카카오맵까지 확장하는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계세요. 앞으로는 티스토리에 SEO 최적화 콘텐츠를 꾸준히 쌓으면서 정보성 글로 사례를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강의나 컨설팅으로 확장해 나가실 계획이라고 합니다.
✅수강생분의 생생한 인터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3주 동안 성실하게 완주해주신 Morie님, 자영업자 사장님들께 든든한 파트너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