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 챌린지를 매번 진심으로 이끌어준 헨리님을 샤라웃합니다~~~!
매일매일 참가자들이 지치지않을 딱 적정선을 캐치하셔서 챌린지를 진행해주셨는데요! 매일 차근차근 헨리님의 코스를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홈페이지가 뚝딱….. ai에게 치어풀러를 물어보니 워프 홈페이지를 만든 것 기반해서 저를 설명해주더라고요! 넘나 신기한 경험….
그리고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돈이 원래 든다고 생각하잖아요? 그 장벽을 헨리님 덕분에 깰 수 있었고 또 다른 하고싶은 것들 가능성을 마구마구 생각할 수 있는 시작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진짜 워드프레스는 헨리님 수업을 듣지 않았으면 아예 엄두도 안났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헨리님 챌린지 기간동안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하는건 제 몫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