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광고나 과장 없이, 제가 직접 겪은 경험 위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부산에서 올라와 헨리프레스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온 직장인입니다. 사실 시작 전에는 워드프레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취미 생활에 들어가는 비용 치솟는 물가 등 경제적인 고민이 깊어지던 찰나 우연히 헨리프레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거 한번 해볼까?”라는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결제 전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헨리님을 믿고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과 집만 반복하며 지루했던 일상 속에서 오프라인 수업을 선택한 덕분에, 요즘은 할 일이 많아져 생각도 깊어지고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강의는 귀에 쏙쏙 들어왔고, 하루 종일 강의를 들으며 바로 연습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니 학습 속도가 굉장히 빨랐습니다. 다만, 수업 강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계속 집중해야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더 많은 질문을 던지지 못한 것인데, 배우는 내용이 워낙 새롭다 보니 직접 해보고 나서야 궁금한 점이 생기더라고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순히 기능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만드는지”를 끊임없이 설명해 준다는 점입니다. 구조적인 활용법부터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법까지 배우고 나니, 시작 전의 막막함은 사라지고 “혼자서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초보 입장에서 영어 용어나 생소한 화면 구성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저는 공부보다 운동에 매진했던 운동선수 출신이라 걱정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직접 해보니 “못 따라갈 구조는 아니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막히는 순간이 와도 헨리님의 피드백을 통해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오프라인 강의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제는 고민만 하기보다 “일단 만들어보자”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가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처럼 실행을 미루고 있거나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분이라면 충분히 선택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부산에서 먼 길을 왔지만,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배운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결국 제 몫이겠지만, 확실한 시작점을 잡았기에 앞으로 천천히 제대로 나아가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WCS 19기 · 현이프레스 님 — 네이버 카페 「헨리의 창업연구소」에 남겨주신 수강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