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50대 일반인입니다. 홈페이지하고는 전혀 인연이 없는 직종입니다. 집사람이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데, 홈페이지 관련 내용을 유튜브로 알아보다 헨리코치님을 알게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끼는 홈페이지는 사람으로 치면, 얼굴 같은거에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얼굴 보고 얘기해 보면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 있죠. 사업을 하면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장점이 있고 홍보할 일이 많습니다. 헨리코치님의 WCS 수업은, 얼굴(홈페이지)을 아름답고 또 경쟁력있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과정이고 또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서 도움을 주고 또 추가 수입도 얻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과정입니다. 강의 정말 괜찮습니다. 초보자인 저도 쉽게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feedback 도 정말 자세하고 빠르세요. 오프라인 강의는 구글 SEO뿐 아니라, 1:1 코칭도 있어서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은, 크몽에 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또 그걸 바탕으로 추가 수입도 얻길 희망하신다면 과감히 도전하시길 추천합니다.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어하시는 지인 대표님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보는 안목도 올라가게 되었고 또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런 궁금증도 많이 생깁니다. 자전거를 배우면 평생 가듯이, 2026년에는 홈페이지라는 자전거에 한발 내딧는 건 어떨까요? ^^
감사합니다
WCS 15기 · Happyhappy 님 — 네이버 카페 「헨리의 창업연구소」에 남겨주신 수강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