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수업인데, 세일즈까지 추가한 이유? WCS 10기 현장수업 기록

헨리의 워드프레스 강의가 벌써 10기를 맞이했다! 10기기념이라
그런지 좋으신 분들이 많이오셔서 굉장히 즐겁게 수업했다!

아침 10시부터, 저녁9시까지 ㅎㅎ
진짜 거의 12시간을 했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던. ​
그날의 기록을 남겨본다

<1교시> 10:00 – 13:00 (질문사항 수렴 및 홈페이지 과제 피드백)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기획해오신 수강생분과 함께 홈페이지를 꼼꼼히 피드백하며,
자사홈페이지의 기획(셀링)포인트들을 점검!​

디자인/워드프레스적인 부분에서 개선할 포인트들을 잡아드린다.

​이번 기수분들은 모두 과제를 엄청 열심히해오셔서,
폭풍질문을 하시는바람에 점심을 꽤나 늦게먹었다. (오후 한시반쯤?)​

배고파서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날뻔한 수강생분도 계셨다. (누군지는 비밀)

그리고 주로 우리는 피자를 먹고있는데 메뉴를 한번쯤 바꿀때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하다.​

(다음에는 짜장면을 먹어볼까?) 수제버거같은것도 괜찮을듯

<2교시> 자사홈페이지 기획포인트 심층 리뷰

1교시에서는 수강생분들이 질문해오신 질문사항들을 먼저 쭉 한번 리뷰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기때문에,

2교시에는 보다 본격적으로 심층적인 기획포인트들을 잡아드렸다.​

-> 오늘 하루동안 집에가기전에 해야할 당일과제포인트를 잡아드리고, 하지않으면 집에가지 못한다😁

<3교시> 세일즈강의 (17:00-19:00)

이번에는 이전기수에는 없었던 세일즈 현장강의가 추가되었다.​
1교시때 수강생분들이 질문했던 사항들중에서
세일즈관련한 내용들이 많아서 당일 긴급 추가되었다 ㅎㅎ​

준비는 따로 안하고 했는데 나름 잘 됐던듯?

<4교시>: 개별과제 정리 및 후기인터뷰(20:00-21:30)

집에갈떄가 다되서 그런지 늙어보이는 헨리. (원래 동안임)

​아무래도 방대한 워드프레스를 하루만에 다 끝내기는 어렵기때문에,
하루종일 배우고, 수행한것들을 다시한번 리뷰하고, 개별과제를 내드린다.​

(개별과제를 진행해야만, 마지막 선물을 받을수 있다)​

+ 오늘 하루의 수업이 어땠는지
(좋았던점/아쉬웠던점을) 인터뷰한뒤 하루를 마감했다.​

집에갈때 시간보니 거의 10시가 다되었다.

✅(p.s)10기 느낀점.​

이번 기수는 참 열심히하시는분들이 오셔서 굉장히 즐겁고 재밌게 수업했던거같다.​
이제 헨리사업도 2년반-3년으로 넘어가고있는데.

항상 모든 사업에는 장단점이 있다.

강의도 마찬가지.​

그치만, 이렇게 수강생분들과 함께하는 시간들 만큼은 참 재미가 있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강의는 내가 재밌어하는 부분인만큼 오래하려면, 헨리를 믿고 와주시는 분들을 위해,
보다 더 사업적으로 성장하고 열심히 해야할거다.

​(책임연구원이랑 수석연구원은 좀더 업데이트사항을 배포해야되는데 언제하뉘..😂😂 게으름 그만피우자)

​10기 분들 모두들 열심히하셨습니다.
그치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합니다.

​헨리가 계속 서포트하니,
끝까지 열심히하기!


✅10기 후기

​<법인회사 대표님의 워드프레스 도전후기>

​기존에 워드프레스강의를 수강하셨으나,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지는 못했어서 헨리를 찾아주셨다고 한다.​

다른강의와는 다르게, 헨리의 강의는 따라하기 쉽고 결과물이 잘 나와서 재밌게 임해주셨다고 하심.​

​<비전공자라서 더 유리한거같아요>​​

글쓰기를 본업으로 하시는 수강생분과 대화를 나누어보았다.​ 오히려, 비전공자이기에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의견을 주셨다.​​

<아임웹이 어려운분들께 추천합니다>​​

본업을 잠시 쉬고, 어떤일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워드프레스를 알게되셨다고 한다.​

워드프레스가 오히려 아임웹보다 편리한거같다고 느끼셨고, 아임웹을 고민하신 분들꼐 추천한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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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프레스

비전공자 출신으로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제작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제작강의, 애드센스 블로그운영, 구글상위노출에 대한
강의를 수년째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강의실